[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희정이 이국적인 이목구비로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배우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라진"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촬영장에서 의복을 입고 흙투성이 자태를 뽐내는 모습. 이어 차 안에서 반려견과 함께 휴식을 즐기고 있는 김희정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 김해영 역으로 출연했고 최근에는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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