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현준이 임신한 아내에게 거대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해 화제다.
30일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에게 선물한(비행기 타고 부산에서부터 서울로 온) 쁘띠가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에게 선물로 줄 다이아반지가 담겨 있다. 하지만 이는 실제가 나닌 미니어처 케이크라고.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5월 26일, 12세 연하의 첼리스트 김경미 씨와 결혼했다. 그리고 2016년에 첫째 아들을, 2018년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신현준은 "어려운 시기에 기적같이 찾아온 선물같은 아이, 고맙고 사랑한다"라며 아내의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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