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진재영이 요리 실력을 뽐냈다.
배우 진재영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일 비가 억수같이내려 남편을 파전으로유인해 인생머있나의길로 인도했다. 역시 행복은 생각보다 참 가까이있옹"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글에는 진재영이 남편과 함께 먹고 있는 음식 사진 몇 가지가 담겨있다. 진재영은 비 오는 날에 제격인 파전에 더해 김치찜, 두부를 준비했다. 남편과 함께 음식으로 행복을 나누는 진재영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따뜻함을 전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그러다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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