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운동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요즘 운동피드 너무 안올렸죠~운동 꾸준히 하고 있어요~어제 하체, 오늘 상체 유산소로 오남호수공원도 한바퀴 돌고~연휴동안 이틀 치팅으로 쭉쭉 내려갔던 몸무게는 다시 올라오고. 하지만 아주미 포기는 없습니다! #꾸준함이 답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바디프로필까지 6주 밖에 안남았는데 갑자기 마음이 급해지네요~쌤~8주아니고 6주~!!하 하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웃긴게 뭔지 알아요?! 11.1일 찍은 바디프로필 셀렉도 못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마스크를 쓴 채 헬스장에서 PT를 받고 있다. 탄탄한 근육 몸매의 에바 포피엘이 시선을 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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