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박미선이 '나의 판타집'에서 남다른 공감 능력을 보였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서 박미선이 대세 MC로서 맹활약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박미선은 ‘판타집 건축사무소’의 소장으로서 게스트 배우 윤은혜, 가수 앤디, 전 국회의원 표창원의 알맞은 판타집을 소개하며 함께 공감했다.
또한 박미선은 공동 MC인 방송인 장성규, 배우 류수영, 건축가 유현준과 함께 솔직 유쾌한 입담을 펼치며 환상의 티키타카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박미선만의 부드럽고 탁월한 진행 솜씨로 방송 전체를 이끌었다.
박미선은 12년 만에 SBS 정규 프로그램 '나의 판타집'의 메인 MC로 복귀해 능숙하고 매끄러운 진행으로 ‘믿고 보는 MC’로서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나의 판타집’은 출연자가 평소 꿈꾸던 집에 살아보면서 앞으로 어떤 공간에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구체화하는 국내 최초 ‘거주감 체크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한편, 박미선이 출연하는 SBS '나의 판타집'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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