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시지프스' 방송캡쳐
JTBC '시지프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허준석이 19년 전 미래에서 온 사람과 접촉했다.

4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에서는 19년 전 한태산(허준석 분)이 미래에서 온 사람과 만나게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9년 전 사무실에서 자고 있던 한태술(조승우 분)이 형 한태산의 전화에 일어났다. 한태술은 생각 보다 늦게 일어난 "망했네"라며 컴퓨터 앞에 앉았다. 그리고 한태술은 "얼마나 됐냐. 이번엔 제발 돼라"라며 프로그램을 실행시켰지만 정전을 일으키고 말았다.

그런가운데 일을 하고 있던 한태산이 수트케이스와 함께 지하철 선로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남자를 발견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쥐고 있던 미래에 일어날 일을 적어둔 자신과 한태술의 사진에 놀랐다. 한태산은 "당신이 태술이 어떻게 알아. 당신 누구냐고"라고 물었지만 남자가 한태산을 뿌리치고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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