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브레이브걸스가 '롤린' 무대로 청량함을 뽐냈다.
12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브레이브걸스의 무대가 꾸며졌다.
브레이브걸스는 최근 역주행의 신화를 만들어내며 4년 전 발매된 곡 '롤린'으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1위를 동시에 석권했다.
이들은 사전 인터뷰에서 "저희에 대한 관심과 사랑 감사하다"라며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고 "소중하고 뜻깊은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브레이브걸스는 노란색, 연두색 등 상큼함이 느껴지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화제의 중심에 선 곡 '롤린' 무대를 통해 청량함을 전했다.
브레이브걸스는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이끄는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이다. 브레이브걸스가 4년 전 발매했던 'Rollin(롤린)'이 최근 군부대를 중심으로 다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얼마 전 이들의 위문 공연 영상이 재밌게 편집되어 유튜브를 통해 전연령에 퍼지며 화제가 되었고 브레이브걸스는 역주행 신화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ATEEZ, BDC, CRAVITY, GHOST9, MCND, PIXY(픽시), VERIVERY, 그레이시, 브레이브걸스, 송이한, 오유진, 온앤오프 (ONF), 威神V, 위아이(WEi), 임지수, 트라이비(TRI.BE), 펀치(Punch), 한강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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