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CGV가 정신적, 감정적, 육체적 스트레스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셀프케어(Self-Care) 트렌드를 반영한 상영관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CGV는 용산 아이파크몰 7층에 위치한 CGV 씨네드쉐프에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웰니스 상영관 ‘스트레스리스 시네마’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살롱 S관을 리뉴얼한 ‘스트레스리스 시네마’는 차분한 BGM,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음식과 향기 그리고 편안한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까지 오감 힐링 요소를 더해 차별화를 두었다.

‘스트레스리스 시네마’ 상영관 입구에 들어서면 릴렉스 BGM이 흘러나온다. 영화 관람 전까지 관객들의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새로 선보인 청각 힐링 서비스다. 기존 제공되던 웰컴 푸드에 추가로 씨네드쉐프 파티쉐가 매일 아침 직접 만든 초콜릿 머핀과 지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허브티 티백도 제공한다. 또한 레몬그라스향의 아로마 디퓨저를 상영관에 비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CGV는 씨네드쉐프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자 전 좌석(64석)을 북유럽 대표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브랜드로 배치했다.

김수경 씨네드쉐프 파트장은 “‘스트레스리스 시네마’를 통해 스트레스 가득한 일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힐링의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프랑스어로 ‘쉐프가 있는 영화관’을 의미하는 씨네드쉐프(CINE de CHEF)는 최고급 영화관과 트렌디한 레스토랑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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