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허지웅이 어머니 김현주 여사와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7일 작가 허지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리 봐도 우리 엄만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지웅이 실내에서 인증샷을 찍으며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어머니와 판박이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한편 허지웅은 2018년 12월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림프종을 진단받았다.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하던 그는 2019년 8월 완치 소식을 알렸다. 이후 방송에 복귀해 SBS 러브FM '허지웅쇼'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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