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영탁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밀라그로 패밀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내사람들 저뭐드~~? 보고만 있어도 배부른 예쁜 사복탁 사진이 왔습니다! 오늘 밤 10시 영탁과 함께 뽕숭아학당 본방사수 놓치지 마세요 #오랜만에사복탁 #수요일 #뽕숭아학당"이라는 본방사수 독려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피아노, 화분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심플한 사복을 갖춰 입은 영탁은 훈훈함 넘치는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탁은 '찐이야', '니가왜거기서나와' 등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 10일 신곡 '이불'을 발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