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윤정이 임신 중 화려한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17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강아지 사진, 추억팔이 사진만 올렸는데 오늘은 최근 사진 올리기 #25주임산부 #배윤정"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외출하기 전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고 있는 모습. 임신 25주 차인 그녀는 살짝 D라인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또 배윤정은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으며, 아기의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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