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윤정이 힘든 상황을 이겨내는 법을 공유했다.
안무가 배윤정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집 천장을 찍은 사진과 함께 "힘들어서 눈물 날 때는 절대 참지 말고 실컷 우세요... 그리고 힘내요 ㅇㅇ씨!!"라는 글을 남겼다. 배윤정은 힘든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과 함께 "힘내요"라는 말을 통해 위로를 전했다. 그의 진심 어린 말은 보는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현재 임신 25주에 접어들었다. 그는 최근 종영한 E채널 '맘 편한 카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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