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슬기가 남편의 화이트데이 선물을 자랑했다.
가수 겸 배우 배슬기는 지난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뒤늦게 열어본 #화이트데이선물 나랑 관계없던 기념일이었는데 특별하게 느끼게 해줘서 너모 고마오용"이라고 전했다.
이어 "근데, 생각해보니 난 발렌타인 깜빡함..!"이라며 "항상 해주고 싶은건 많은데 내가 좀 덤벙대고 부족해. 내년엔 꼭 챙겨줄게염! 알라뷰"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슬기 남편 심리섭이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준 선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들 부부는 신혼답게 깨가 쏟아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배슬기는 유튜버 심리섭과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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