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현숙이 친정엄마와 다정한 셀카를 남겼다.
23일 오후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밀양 #엄마와 ##만어사 #산책"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친정엄마와 함께 하고 있다. 친정집이 있는 밀양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엄마 옆에서 한결 편안하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현숙의 근황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수미산장'에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해 12월 결혼 6년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