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인스타
하원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운동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23일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주말 시카고에서 오신 레벨2 론다 선생님과의 20시간이 넘는 인터미디어 세미나를 끝내고..??30년 넘게 필라테스를 하셨다는 선생님은 지칠 줄 모르는 밝은 에너지와 카리스마에 또 한 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자리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마지막날 세미나가 끝나면서 샴페인 토스에서 love all around 하시는데 괜히 울컥해지기도 하고...육체적으론 힘들었지만 너무나 소중하고 많은 공부가 되었던.. 잊지못할 주말이였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필라테스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추신수는 현재 한국 프로야구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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