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화정은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마녀 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화정은 “연애상대로 연하가 좋아 연하남만 고르는 것은 아니다”라며, “내 또래는 대부분 지금 귀농하거나 은퇴했다. 도시에서 볼 수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이어 “연하남과 교제할 때 연하남이 날 누나라고 부르는 것이 싫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화정은 남자의 몸매 중 엉덩이를 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해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최화정은 택연의 아버지와 동갑이라는 것이 밝혀지며 나이가 공개된 바 있다.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 55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마녀사냥 최화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최화정, ㅋㅋㅋ" "마녀사냥 최화정, 나이가 많군" "마녀사냥 최화정, 몇살이지?" "마녀사냥 최화정, 돌직구 발언" "마녀사냥 최화정, 눈이 너무 높은거 아님?"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