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미려가 자녀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에는 엄마도 쉬고 싶잖아요~ 계란후라이에 멸치볶음에 김자반 넣고 간장 살콩~ 쓱쓱 비벼서 주면 알아서 잘먹어요. 모아의 큰눈이 더 커지는 맛!!! 미소천사 이온이의 미소가 더 아름다워지는 맛!!!!!!!"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려, 정성윤 부부 자녀들의 모습이 담겼다. 맛있게 식사를 하고 있는 자녀들은 엄마를 꼭 닮은 듯 크고 호수같은 눈망울을 뽐내 시선을 모았다. 아이들의 러블리한 주말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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