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꼰대희' 펭수 편이 102만뷰를 돌파한 가운데 제작진이 펭수와의 작업에 만족감을 표했다.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는 지난 1월 3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꼰대희' 코너 '밥묵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해당 영상에서 펭수는 개그맨 김대희와 집 나갔던 반려 펭귄과 그의 옛 주인 콘셉트로 100% 리얼 상황극을 펼쳤다. 더욱이 펭수는 김대희 못지않은 꼰대력은 물론 김대희와의 티키타카 케미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펭수와 김대희의 특급 컬래버레이션 효과로 '꼰대희' 펭수 편은 현재 조회수 102만뷰도 넘어섰다.
이에 '꼰대희' 제작진은 헤럴드POP에 "펭수가 '꼰대희'와 잘 맞는다고 생각을 했다. 비개그맨 출연자는 최초였기 때문에 약간의 걱정도 있었지만,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 펭수가 너무 잘해줘서 덕분에 재밌는 콘텐츠가 나온 것 같다"고 치켜세웠다.
EBS '자이언트 펭TV' 관계자 역시 헤럴드POP에 "다른 크리에이터들의 활동을 눈여겨 보고 있는데 '꼰대희' 채널은 상황극이지만 자유롭고 리얼리티가 살아있어서 펭수와 잘 어울리는 채널이라 생각했다. 펭수도 만족스럽게 촬영을 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꼰대희'는 김대희의 부캐(부캐릭터)이자 '꼰대'의 시각에서 젊은이들의 문화를 체험하는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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