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방송캡쳐
'엠카'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여자)아이들이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여자)아이들의 '화(火花)'와 골든차일드의 '안아줄게'가 1위 후보에 올라 대결을 펼쳤다.

1위는 (여자)아이들이였다. (여자)아이들은 이날 출연하지 않았다.

이대휘, 한현민은 마지막 MC였다. 이대휘는 "2년 동안 많은 사랑 받았다. 감사하다. 그동안 너무 즐거웠다"고 했다. 한현민은 "앞으로도 가수들 응원하겠다. 내 친구 대휘야, 가장 고맙다"고 이야기했다.

원어스는 '반박불가'로 강렬한 매력의 무대를 보여줬다. 빅톤은 'What I Said'로 거침없는 무대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체리블렛은 'Love So Sweet'로 달콤하고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트레저는 'MY TREASURE'로 힐링의 메시지를 전했다.

T1419는 '아수라발발타'로 마성의 매력을 보여줬다. BOBBY는 '야 우나'로 강렬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무대로 압도했다. 김우석은 'Sugar'로 달콤함의 끝을 보여줬다.

드림캐쳐는 'Odd Eye'로 유토피아를 쫓는 모습으로 칼군무를 보여줬다. 골든차일드는 '안아줄게'로 다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노윤호는 'Eeny Meeny'로 한 편의 로맨스를, 현아는 'I'm not cool'로 독보적인 솔로퀸을 입증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골든차일드, 김우석, 드림캐쳐, 롤링쿼츠, BOBBY, 빅톤, 수현&훈, CIX, 원어스, 유노윤호, 체리블렛, 카더가든, Colde, 트레저, T1419, 현아가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