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민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Jean-michel BASQUIAT. 엠디 사고 싶었는데 흑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회를 방문한 채 티켓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방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방민아는 털모자와 모자를 착용하고 있는 가운데 깨끗한 피부, 올망졸망한 이목구비 등으로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방민아가 처음으로 도전한 뮤지컬 '그날들'은 오는 3월 7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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