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숙이 밝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라이브 방송 공지를 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reat day 기분 좋은 아침 이 기분으로 라방 고고 오늘 갑니다 #라방공지 #오늘 #고고 #기분좋아 #달려 #윤현숙 #일상 #동네한량언니 #다운타운 #life #yoonhyunsuk #today #seeyou #ssugistyle #styling #dtla"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윤현숙은 기분이 좋은 듯한 모습으로 영상을 볼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그는 조금 이따 라이브 방송에서 만나자며 밝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 윤현숙은 여러 아이템들을 매치해 그만의 센스있는 차림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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