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미나와 최유정이 끈끈한 우정을 보였다.

그룹 구구단 출신 배우 강미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펜던트가 달린 검은색 후드티를 입고 검은색 가방을 손에 든 강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미나는 보라색 배경 앞에 앉아 강한 플래시를 이겨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러한 강미나의 새초롬한 모습에 그룹 위키미키의 멤버 최유정은 "멋져 미나야"라는 글과 함께 우는 표정의 이모티콘을 댓글에 남겼다.

강미나와 최유정은 지난 2016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함께 활동해오다 2017년 1월 계약기간이 끝나 활동을 종료했다. 이후로도 끈끈하게 이어져 오고 있는 이들의 우정은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한편 강미나는 지난 2019년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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