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야노 시호가 건강하게 한 끼 식사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전 유도선수이자 이종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모델 야노 시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리며 "간단하고, 맛있어 게다가 평소 얼마나 음식을 잘 먹는지, 간이 진한 음식을 먹는지, 식생활을 재검토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는 글과 함께 본인이 먹고 있는 음식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화창한 하와이 배경을 등지고 식사를 하고 있는 야노 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야노 시호는 캐주얼함을 물씬 풍기는 데님 셔츠를 입고 식탁에 앉아 건강함이 물씬 느껴지는 메뉴들을 먹고 있다. 평소 건강한 생활 모습을 공유해온 야노 시호는 그에 걸맞은 건강한 한 끼 식단으로 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야노 시호는 전 유도 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하와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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