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지혜가 운동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김지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안에 에너지 풀기 운동을 해야 밥도 맛있고 잠도 잘오고 40대가 얼마 안남았으 운동많이 하장"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몇 개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따뜻하게 옷을 챙겨 입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실외 운동에 나선 김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혜는 "40대가 얼마 안 남았다"라며 운동으로 건강 관리를 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박준형 부부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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