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사진=민선유 기자
강다니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다니엘이 컴백을 앞두고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10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강다니엘이 오늘(10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스페셜 MC로는 선미가 함께할 예정이며, 김범수, 박영진, 양치승도 녹화에 함께한다.

강다니엘은 오는 16일 새 앨범 '파라노이아'로 컴백을 앞두고 열일을 펼치고 있다. 앞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을 알렸던 강다니엘은 '라디오스타'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

지난 2018년 출연 이후 약 3년만 다시 '라디오스타'를 찾는만큼 강다니엘이 보여줄 입담과 김범수, 박영진, 양치승, 그리고 스페셜 MC 선미와의 케미에도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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