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차예련이 출근길 데일리룩을 자랑했다.
17일 배우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ootd 저는 내일 촬영이 있어서 뿌염하러 살짝 외출 #오오티디 예욤 인아의 방해로 30분이나 늦었어여 오늘 엄청엄청 춥데여 따뜻하게 하고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추위에 대비해 두터운 아우터를 입고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이어 차예련은 딸과 함께 외출을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차예련은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명을 두고있다. 지난해엔 KBS2 '우아한 모녀'에서 한유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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