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변정수가 더욱 앳된 비주얼을 뽐냈다.
19일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의상 챙기면서 요것들 샤워후 쫙! 바르고 가방에 챙기고 오늘도 향기있는 여자 해볼랍니다 날씨가 빨리 풀리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수건을 머리에 쓰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변정수는 더욱 어려진 듯한 동안 비주얼을 강조하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자태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같은 학교 선배였던 7살 연상 남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딸 유채원과 E채널 예능 '라떼부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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