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태리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김태리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리의 '리틀 포레스트'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19일 오후 배우 김태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영화 '리틀 포레스트'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으로, 해당 사진 속 김태리는 집 마루에 앉아 쉬고 있다.

무엇보다 김태리는 지친 듯 입을 삐죽거리고 있는 가운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고스란히 묻어나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김태리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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