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제시카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가수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asual Tuesday"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편안한 차림과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여전히 눈부신 그녀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제시카는 오늘도 열일하는 꽃미모를 통해 새로운 리즈를 갱신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07년 8월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9월 탈퇴했다. 지난해 소설 데뷔작 '샤인'을 출간하기도 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또한 제시카의 동생은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정수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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