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진태현이 아내 사랑을 과시했다.
25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태현은 '주식하면 어떤 종목을 추천하냐'는 질문에는 우선 "그런 거 안 합니다. 주식, 투자 안 해요. 여유가 생겨도 안 할 거예요"라고 답했다. 이어 오늘의 계획에 대해서는 "아내와 삶과 미래에 대한 토크"를 할 예정임을 알렸다.
또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묻는 질문에는 "아내랑 손잡고 걸을 때"라며 사랑꾼임을 입증했고 딸과 아내 중에 누가 더 좋냐는 말에는 "아내는 목숨보다 사랑하고 딸은 목숨같이 사랑한다. 아내를 약 3만 5천배 더 사랑한다"고 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을 통해 만나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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