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황인영이 딸과 함께한 신나는 일상을 자랑했다.
25일 배우 황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솜사탕.. 자기가 좋아하는거라며 저렇게 신나한다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인영은 자신의 딸과 함께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한 카페에서 솜사탕을 들고 만족감 높은 자태를 뽐내는 황인영의 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인영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그는 7살 연상의 배우 류정한과 1년여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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