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영철이 자가격리 중 일상을 전했다.

방송인 김영철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이파이브냐고요?? 저 5의 의미는...여러분 5일 남았습니다.. 오오오오오!! 소리쥘러!!! 캭~ ㄸ똬루룽 똬루룽 내가 네 5빠야! 니 오~ 빠야! 오늘도 #negative 말고 #positive 한 하루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영철은 자가격리 해제가 5일 앞으로 다가와 기쁜 마음을 손을 펼쳐 보이며 드러냈다. 이에 팬들은 얼마 남지 않은 김영철의 복귀를 기대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밀접접촉자로 분류되면서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