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준희 남편이 애정 넘치는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6일 방송인 김준희의 남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매 접은 것 봐. 난 너가 내 옷 입을 때 너무 귀여워 #전지적임디시점"이라는 글과 함께 아내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잘생긴 연하 남편과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의 외투를 입고 외출한 그녀의 모습이 귀엽고 달달하다.
한편 김준희는 1990년대 중반 혼성 아이돌 그룹 뮤(MUE)로 방송 생활을 시작해 방송 진행자와 배우 등으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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