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명수가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청취자들을 위로했다.
6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에대박'에서는 러시아 방송인 에바와 개그맨 박영진이 출연했다.
오프닝에서 박명수는 한 청취자의 사연에 "나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면 안 된다"면서 마스크 착용과 같은 방역 수칙을 잘 지켜야 함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고깃집 가서 고기 먹을 수 있을 거 같다"면서 2주 정도만 더 고생해보자"고 힘든 상황을 보내는 청취자들을 다독였다.
더해 이날 박명수는 게스트 에바, 박영진과 함께 청취자들의 고민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에바, 박영진과 인사를 나누며 박영진에게 "그렇게 소를 키워야 한다고 했는데 소의 해가 됐는데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박영진은 "잊고 있었는데 상기시켜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