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주간아' 캡처
사진='주간아'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2020년 주간아를 빛낸 첫 번째 아이돌은 효정이었다.

6일 방송된 MBC every1, MBC M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서는 2020년 최고의 영상을 모은 ‘2020 주간아 갓띵작’ 특집이 방송되었다.

먼저 1~3월을 빛낸 주간아 장면들이 소개되었다. 첫 번쨰 주인공은 오마이걸의 효정이었다. 효정은 '주간아'를 거쳐 간 여러 아이돌이 선보인 '오또케송'의 창시자였다. 효정은 '오또케송'의 창시자 답게 누구보다 귀여운 모습으로 해당 곡을 소화했다.

다음 주인공은 슈퍼주니어였다. 이들은 명불허전 예능감을 발휘하며 '자신 있어' 코너를 빛냈었다.

세 번째 주인공으로는 '주간아'의 대표 코너 '랜덤플레이댄스'를 빛낸 ITZY가 소개됐다. 그들은 크게 당황한 기색 없이 랜덤플레이댄스를 한 번에 성공하며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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