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2020년 '주간아'를 빛낸 여러 아이돌이 소개됐다.
6일 방송된 MBC every1, MBC M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서는 2020년 최고의 영상을 모은 ‘2020 주간아 갓띵작’ 특집이 방송되었다.
먼저 1~3월을 빛낸 주간아 장면들이 소개되었다. 첫 번쨰 주인공은 오마이걸의 효정이었다. 효정은 '주간아'를 거쳐 간 여러 아이돌이 선보인 '오또케송'의 창시자였다. 효정은 '오또케송'의 창시자답게 누구보다 귀여운 모습으로 해당 곡을 소화했다.
다음 주인공은 슈퍼주니어였다. 이들은 명불허전 예능감을 발휘하며 '자신 있어' 코너를 빛냈었다.
세 번째 주인공으로는 '주간아'의 대표 코너 '랜덤플레이댄스'를 빛낸 ITZY가 소개됐다. 그들은 크게 당황한 기색 없이 랜덤플레이댄스를 한 번에 성공하며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6월의 주인공은 갓세븐이었다. 그들은 '백 투 더 데뷔' 코너에서 데뷔 시절을 회상했다. 갓세븐 멤버들은 데뷔 때의 모습을 보며 추억에 젖었다. 그러면서 2020년 버전 'GIRLS GIRLS GIRLS' 무대를 선보여 더욱 농후해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었다.
다음으로 '주간아'를 빛낸 아이돌은 (여자)아이들이었다. 우기는 '아이들의 실세'로 소연을 꼽았다. 질문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소연은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물으며 본인이 선택된 데에 대해 당황한 기색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이들은 해당 코너에 대한 설전을 벌였다.
다음 소개된 아이돌은 PUNCH 머신으로 대결을 펼친 NCT127이었다. 이들은 촘촘한 점수 차이로 막상막하의 실력을 선보였다. NCT127 멤버들은 펀치 머신 하나로 시청자들에 재미를 선사했다.
7~9월을 빛낸 첫 번째 아이돌은 여자친구였다. 여자친구의 멤버 신비는 '대한민국 3대 미녀'로 N행시를 준비해 모두의 놀라움을 샀다.
다음으로는 다시 한번 ITZY가 등장했다. 이들은 '고요 속의 외침' 게임을 통해 목청을 높여가며 그들만의 톡톡 튀는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채령과 류진은 연기까지 곁들여 가며 문제 풀이에 열정을 보였다.
다음 주인공은 스트레이키즈였다. 이들은 랜덤플레이댄스 코너에서 활약했다. 복잡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그룹임에도 이들은 포인트 안무를 놓치지 않는 완벽한 면모를 선보였다. 스트레이키즈는 본인의 노래 이외에 소속사 선배님들의 춤까지 완벽하게 커버했다.
더보이즈 역시 소개되었다. 이들은 '몸으로 말해요' 코너에서 두 팀으로 나뉘어 쉽게 맞힐 수 없는 문장들을 몸으로 표현하며 하나하나 문제를 맞혀나갔다.
더해 트레저의 멤버들이 같은 소속사 선배인 블랙핑크의 'HOW YOU LIKE THAT'을 커버한 영상도 다시 송출되었다.
10~12월을 빛낸 첫 번째 아이돌은 TXT였다. TXT의 멤버들은 자본주의 미소를 연기하며 MC들의 공감과 웃음을 샀다.
다음으로는 몬스타엑스가 등장했다. 주헌은 상대 팀의 문제를 빼앗겠다며 '흥칫뿡' 커버에 나섰다. 주헌의 애교 듬뿍 담긴 무대에 민현은 1점을 선뜻 내주었다.
2배속 댄스와 랜덤플레이 댄스의 장인 여자친구가 다음 주인공이었다. 이들은 그들의 곡 'MAGO'의 2배속 댄스를 표정 변화 하나 없이 완벽하게 성공해냈다. 이어 랜덤플레이 댄스 역시 한 번의 도전 만에 성공했다.
ITZY에 이어 GOT7 또한 다시 등장했다. JB와 진영은 '슈퍼섹시애교'를 선보이며 특급 웃음을 선물했다.
슈퍼주니어의 출연 당시 '백 투 더 데뷔' 코너 또한 '2020년 주간아'를 빛냈다. 이들은 데뷔 무대 자료화면을 보며 경악했다. 그러면서도 희철은 데뷔 당시의 모습을 모사하며 당시의 패기와 풋풋함을 재현했다.
마지막 주인공은 슈퍼루키 엔하이픈이었다. 이들은 BTS의 '다이너마이트' 2배속을 완벽하게 커버해 MC들을 감탄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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