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주간아' 캡처
사진='주간아'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우기가 (여자)아이들의 실세로 소연을 뽑았다.

6일 방송된 MBC every1, MBC M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서는 2020년 최고의 영상을 모은 ‘2020 주간아 갓띵작’ 특집이 방송되었다.

'2020년 주간아를 빛낸' 6월의 주인공은 갓세븐이었다. 그들은 백 투 더 데뷔 코너에서 데뷔 시절을 회상했다. 갓세븐 멤버들은 데뷔 때의 모습을 보며 추억에 젖었다. 그러면서 2020년 버전 'GIRLS GIRLS GIRLS' 무대를 선보여 더욱 농후해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었다.

다음으로 '주간아'를 빛낸 아이돌은 (여자)아이들이었다. 우기는 '아이들의 실세'로 소연을 꼽았다. 질문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소연은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물으며 본인이 선택된 것에 당황한 기색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이들은 해당 코너에 대한 설전을 벌였다.

다음 소개된 아이돌은 PUNCH 머신으로 대결을 펼친 NCT127이었다. 이들은 촘촘한 점수 차이로 막상막하의 펀치 실력을 선보였다. NCT127 멤버들은 펀치 머신 하나로 시청자들에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대결의 1위는 이변 없이 쟈니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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