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도시인은 윤택이었다.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자연인과 도시인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왕에 도전하게 된 자연인과 도시인은 첫 번째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조하문의 '이밤을 다시 한번'을 선곡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자연인과 도시인은 귀를 사로잡는 중후한 목소리와 따스함이 감도는 부드러운 음색으로 판정단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14대7로 자연인이 승리했다. 도시인은 장기하의 '싸구려의 커피'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도시인의 정체는 윤택이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