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새해 첫 영화로 손색없는 작품”, “2021년을 위한 좋은 선택!”, “당신의 영혼을 위한 찬가” 등 폭발적인 극찬 세례를 받고 있는 영화 '소울'이 오는 2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늘(11일) 오후 10시 기준, '소울'이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단연 2021년 새해 최고의 화제작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영화가 공개된 뒤 국내외 언론들은 “관객들의 영혼을 달래 줄 특급처방”(브릿지경제), “디즈니와 픽사는 특유의 놀라운 상상력과 기술력으로 전혀 예상치 못했던 비주얼과 세계관을 스크린에 펼쳐낸다”(뉴스핌), “디즈니·픽사의 상상력은 옳다. '코코'가 사후 세계, '인사이드 아웃'이 인간의 감정을 다루었다면 '소울'은 모든 걸 결합시킨다”(싱글리스트), “멈추지 않고 뻗어 나가는 디즈니·픽사의 경이로운 상상력. 삶의 파고에 지친 이들의 ‘소울’을 채운다”(YTN Star), “신비롭고 흥미진진한 설정, 화려하고 색다른 CG가 만나 감성을 사로잡는다”(OSEN), “오프닝 시퀀스만으로도 이미 기대감은 충족되고 남는다"(연합뉴스), “디즈니·픽사다운 매력이 가득한 캐릭터로 채워져 있는 작품. 이 영화에 등장하는 그 어떤 존재도 사랑스럽지 않을 수 없다”(일간스포츠) 등 극찬을 쏟아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처럼 폭발적 호평에 힘입어 예매율 1위까지 차지해, 앞으로의 흥행 추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 '몬스터 주식회사', '업', '인사이드 아웃'의 피트 닥터 감독과 함께 캠프 파워스가 공동 연출을 맡았고 미국 제작자 조합 소속 다나 머레이가 제작에 참여, '인사이드 아웃'과 '코코' 제작진을 필두로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인크레더블 2', '토이 스토리 4' 등 주요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그래미 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존 바티스트와 영화 '소셜 네트워크'로 제83회 미 아카데미, 제68회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수상한 트렌트 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가 작품의 주요 음악을 담당해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 '소울'은 1월 2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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