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민지영이 김형균과의 눈밭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

13일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리수거 겸 #데이트 겸 #눈밟기..모든 것이 #justtenminutes..아무도 밟지 않은 #눈밭을 밟아본게 도대체 얼마만인지..오랜만에 들어본 #눈밟는소리..#뽀도독 #뽀드득..참 이쁘다..아주 잠깐 #동심으로 돌아가 #두근두근 #설레임 여행할 때마다 새로운 곳에서 이렇게 우리의 발을 내려다보며 사진을 남기곤 했는데..#정말 #여행이고프다 #행복은가까이에 #집콕일상 #행복찾기 #40대 #신혼부부 #커플운동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지영 김형균 부부가 눈밭에서 찍은 발 인증샷이 담겨 있다. 다정한 한쌍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민지영은 김형균과 지난 2018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민지영은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김형균은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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