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지오 최예슬 커플이 달달한 모습으로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12일 배우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투샷♥ 내 뒤엔 오빠가 지켜주듯 오빠는 내가 앞에서 지켜줄게! (나의 몸뚱이로; ㅋㅋㅋㅋㅋ) 하고싶은거 많은 나한테 장가와서 고생이 많아♥ 하지만 그만큼 행복하게 해줄게 !!"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오는 최예슬을 꼭 껴안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지오와 최예슬은 지난 2019년 9월에 결혼했다. 유튜브 채널 '오예커플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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