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3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가상부부 남궁민-홍진영, 홍종현-유라, 송재림-김소은 커플의 결혼생활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남궁민은 홍진영을 위해 저스틴 비버의 '베이비'에 맞춰 춤을 췄다.

남궁민은 "실오라기 하나도 안 걸치고 춤을 추는 기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날 남궁민과 홍진영은 수위 높은 스킨십을 선보이기도 했다.

남궁민과 홍진영은 상황극에 들어갔다. 남궁민은 "우리 당일치기로 왔다. 오빠 믿지? 손만 잡고 잘게"라고 말했다. 홍진영은 "우리 엄마가 남자들은 늑대라더라"라고 구석으로 도망쳤다.

홍진영은 "손만 잡고 자라"라고 강조했다. 진짜 남궁민이 손을 잡고 자자 "자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팔베게-포옹-뽀뽀까지 진도가 올라갔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우결 남궁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결 남궁민, 허걱" "우결 남궁민, 어디까지?" "우결 남궁민, 진도가 팍팍나가네?" "우결 남궁민, 부럽다" "우결 남궁민, 남자는 늑대" "우결 남궁민, 그냥 사귀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