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나비가 태교 일상을 전했다.
15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뜻한 차+곶감+가족+털 실내화 세 마리 #오늘의 행복 #곶감 왜 이렇게 맛있어 #많이 먹으면 안되는데 #벌써 네 개째ㅋㅋㅋㅋㅋ #내가 먹는 거 아니야 #우리 조이가 먹는 거야 #엄마에게 기쁨을 주는 조이 #joy #태교중"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비는 털 실내화를 신고 곶감과 차를 먹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날 공개한 초음파 사진에 조이가 선명하게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21주차다. 최근 TV조선 '미스트롯 2'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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