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엄정화가 여행을 가지 못하는 상황에 아쉬움을 표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22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언제 여행갈 수 있을까,,, 아끼던 트렁크들,, 창고로ㅠㅠㅠㅠㅠㅠㅠ 다시 만나 ㅜㅜ"라는 글이 적혀있다.
공개한 영상에는 대략 6개 정도의 트렁크들이 줄지어 서있다. 엄정화의 추억과 손때가 묻은 듯한 트렁크들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창고에 정리되고 있다. 엄정화는 여행을 가지 못하는 상황에 아쉬움을 표하며 다시 여행을 가게 될 때 만나자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환불원정대 프로젝트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더해 얼마 전에는 신곡 '호피무늬'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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