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안선영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했다.
22일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쒀요 와쒀 #내인생최고가안경 #노안앵경 #누진다촛점렌즈 #티나니안나니 이제 #라방맛집 할때 댓글 잘 읽어디리께여 노화를 자연스레 받아들이면서 우아하게 나이먹기 그러나 웃음과 유머러스함을 늘 넘치게 갖기 긍정적인 생각과 열정 잃지 않기. 그게 내 요즘 모토 #안선영style #바로스라이프♥"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바라만 봐도 기분 좋은 미소를 짓게 하는 그녀는 인간 비타민 그 자체였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에 3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출산 후 11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또한 지난 2019년 KBS2 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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