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범수와 이윤진의 아들 다을이 자신의 애착인형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통역사 이윤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과 함께 이윤진은 "주말 #소다지니 퀴즈 에뻬의 몸무게는? 1.100g 2.130g 3.150g 4.180g 5.200g 정답은 10시반에 공개합니다"라는 글을 적어서 올렸다.
공개한 영상에는 이윤진의 자녀 소을, 다을이 저울 앞에 서서 팬들에게 퀴즈를 출제하고 있다. 이들은 둘째 다을의 애착인형 에페의 몸무게는 몇 그램일지에 맞혀보라며 문제를 냈다. 특히 다을이 본인의 애착인형인 에페 인형을 여전히 소중하게 안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을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해당 인형에 대한 무한 사랑을 보여 귀여움을 샀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 아들 다을 군을 뒀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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