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변정수가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25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궁중떡볶이 먹으러 왔다가 채반을 손에 들고 접시로 가는 저 손을 막으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변정수는 검은색 마스크를 쓴 채 흰 티셔츠에 h라인 스커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있다. 동그란 채반에 작은 얼굴이 쏙 들어가 있어 눈길을 끈다. 모델 출신인 만큼 앉아있어도 길게 쭉 뻗은 다리가 돋보인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같은 학교 선배였던 7살 연상의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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