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세자매에 출연했지만 '컬투쇼'에 함께 하지 못한 장윤주와 전화 연결로 대화를 나눴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이 스페셜 DJ가 함께한 가운데 배우 문소리, 김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편 '세자매' 촬영 현장에서 문소리, 김선영과 함께 일했다는 사람이 익명으로 사연을 보내 전화를 연결했다. 사연을 보낸 사람은 영화 '세자매'에서 막내 역할을 맡은 장윤주였다. 장윤주는 무릎이 아파서 병원에 있는 바람에 함께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에 문소리는 핸드볼 연기를 했던 후유증으로 지금도 비 오면 무릎이 아프다고 했다. 더해 김선영 또한 뒷발차기를 한 달 동안 연습하다 보니 골반이 아직도 아프다라며 장윤주를 걱정했다.
장윤주는 문소리와 김선영의 칭찬을 하며 함께 출연하지 못한 아쉬운 마음을 전화로 풀었다. 이러한 장윤주에 문소리는 "장윤주 씨가 막내같은 게 있다며 언니들한테 잘 애교를 부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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