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딘딘이 유쾌한 셀카를 공개했다.
가수 딘딘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셀카를 단 한 장도 안 찍었네... 요즘 정말 후면 카메라만 쓰네.... 12월 31일 셀카가 마지막이네... 그래... 나이를 먹은 거야... 그래... 라디오 집중 #딘딘 #뮤직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마치 차력쇼를 선보이고 있는 듯한 딘딘의 모습이 담겨있다. 딘딘은 자신의 모습에 필터를 입혀 이마 위에 숟가락이 붙어있게끔 보이게 했다. 얼핏 보면 진짜 같은 사진에 팬들은 웃음을 지었다. 더해 딘딘은 최근 셀카를 잘 찍지 않았다며 이를 나이와 연관 지어 해석했다. 딘딘의 토로에 팬들은 귀엽다는 반응으로 화답했다.
한편 딘딘은 현재 KBS2 예능 '1박 2일'에 출연 중이며, SBS 파워FM '딘딘의 뮤직하이'에서 DJ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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