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예지 인스타
천예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천예지 씨가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는 해가 눈부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예지 씨가 편한 후드티 차림을 한 채 지는 해에 눈을 살짝 가리고 있다. 초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는 천예지 씨의 상큼 자태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한편 박휘순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17살 연하의 아내 천예지와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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